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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정경호X이설, 고객-대리기사 첫만남 .."정경호팬이었다"
2019년 07월 31일 오후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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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정경호가 이설과 첫만남을 가졌다.

31일 방송된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에서는 악마과 거래하는 하립(정경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과거 무명 가수 서동천이었고, 어느날 악마의 대리인을 만나 거래를 한다. 그는 뮤지션으로 성공을 안겨주는 대신 10년 후 영혼을 달라고 한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tvN 캡처]


10년 후 계약기간이 다 되어가자, 하립 앞으로 고지서가 날아온다. 모태강(박태웅 분)은 하립 앞에 나타나 "5일 남았다"고 경고한다.

하립은 그에게 충격 받아 만취하도록 술을 마시고, 그때 대리기사로 김이경(이설 분)이 온다. 김이경은 운전하며 라디오를 듣고, 라디오에서는 10년전 서동천이 그룹 활동할때 만들었던 곡이 나온다.

김이경은 서동천이 속한 그룹이 팬이었다며 그 노래의 우수성을 이야기해 하립을 우쭐하게 만들었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걸고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코믹 판타지로 매주 수목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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