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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장동윤, 정준호와 긴장폭발 대면...강태오 본격 흑화 "왕 만들어 달라"
2019년 10월 22일 오전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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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강태오가 왕위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KBS '조선로코-녹두전'에서는 전녹두(장동윤 분)의 정체를 알게되는 차율무(강태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율무는 앵두(박다연 분)에게 이상한 소리를 듣고 동동주(김소현 분)의 방문을 연다. 그때 전녹두는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동동주에게 키스하려 했고. 이를 본 차율무는 충격을 받는다.

녹두전 [KBS 캡처]


동동주는 전후 사정을 이야기하며 "모른 척 해달라. 곧 떠날 사람이다"고 차율무를 설득한다. 이후 동동주는 전녹두의 마음을 거절하며 "질척대지 마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다음날 전녹두는 동동주에게 "질척댈 거다. 네가 날 좋아하게 만들 거다"고 선언했다.

허윤(김태우 분)은 어런 대군을 앞세워 역모를 꾀하지만 차율무는 이를 눈치챈다. 차율무는 강화부사를 죽인 천행수(윤유선 분)를 협박해 대군이 있는 위치를 알아내고 대군을 살해한다.

차율무는 무월단 모임을 찾아가 허윤 앞에 대군의 피 묻은 옷을 던지며 자신이 대군을 죽인 사실을 밝혔다. 분노한 무월단 인사가 차율무에게 비난을 퍼붓자, 차율무는 그 자리에서 그를 살해했다.

녹두전 [KBS 캡처]


이어 차율무는 허윤에게 칼을 들이대며 "어린 대군보다 나를 왕으로 세우는 게 더 낫지 않냐. 나를 왕으로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허윤은 "내가 왕이 될 재목이냐"고 비난했다.

전녹두는 무월단 모임을 살피러 왔다가 그 장면을 목격했다. 그때 뒤에서 인기척이 들렸고. 전녹두는 뒤를 돌아봤다. 거기에는 광해(정준호 분)가 서 있었고, 두 사람은 긴장 가득한 눈빛으로 서로를 쳐다봤다.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월화 10시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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