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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X김보라 '터치', 1월3일 첫 방송…金夜 물들일 뷰티 로맨스
2019년 12월 02일 오전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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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가 내년 1월 3일 첫방송을 확정지었다.

배우 주상욱과 김보라가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극본 안호경 연출 민연홍 제작 MI, 스토리네트웍스)에서 예측불가 흥미진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초밀착 뷰티 로맨스다.

[사진=채널A]


2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도전 중인 한수연(김보라)과 그런 그를 심사하기 위해 자리한 차뷰티 대표 차정혁의 미묘한 만남이 담겼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해 보이는 한수연과 그런 그를 냉철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차정혁이 대면하고 있는 것.

특히 10년을 아이돌 연습생으로 보낸 한수연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자리에 차가운 표정의 차정혁과 마주하며 크게 당황하는 등 순탄치 않은 인연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이렇듯 극심한 온도차를 보이는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스토리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1월3일 금요일 밤 11시 첫방송.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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