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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산다' 세형 "베리굿 멤버 중 첫 연기+주인공, 걱정 많이 했다"
2020년 01월 15일 오후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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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베리굿 세형이 '귀신과 산다'로 첫 주연을 맡은 부담감을 털어놨다.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웹드라마 '귀신이 산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동선 PD와 베리굿 세형과 오마이걸 비니, 크리샤 츄, 송운섭, 김정남, 전원주, 양승호 등이 참석했다.

베리굿 세형은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된 카페 사장 구여은 역을 맡았다. 활달하며 천방지축인 인물로 우연히 카페에 들른 박단을 보고 첫 눈에 사랑에 빠져 짝사랑을 시작한다.



첫 연기 도전작에서 주연으로 발탁된 세형은 "멤버들 중에서도 첫 연기를 하게 됐다. 웹드라마 주인공을 하게 되서 처음엔 걱정이 많이 됐다. 제목이 '귀신과 산다'인데 제가 겁이 많다. '촬영 하면서도 진짜 무서워하면 어떡하지'라는 고민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첫 연기라 부담이 안된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최대한 대본을 보면서 제 모습과 흡사하게 했다. 자연스럽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세형은 가수와 연기 활동의 차이에 대해 "가수로 활동하는 것과 배우로 보여주는 것이 다르다. 가수는 두 세달 동안 연습을 해서 무대에서 3,4분 동안 보여줘야 한다. 배우로서의 모습은 한 컷 한 컷 많은 감정이나 다양한 표정이나 대사를 통해 다양한 면을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라며 "몇 년 동안 했었던 가수보다 배우가 더 어렵다. 더 열심히 준비하려고 했다"고 노력을 전했다.

'귀신이 산다'는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귀신이 되어 현생에서 대가를 치르고 환생의 기회를 잡는다는 흥미로운 미션과 갈등을 통해 두 젊은 남녀의 사랑과 귀신들의 환생 기회를 획득하기 위한 과정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어느날 구여은(세형 분)이 운영하는 카페에 나타난 귀신가족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코믹 에피소드를 담았다.

'귀신이 산다'는 오마이걸 비니와 베리굿 세형, 크리샤츄, 홍은기, 터보 김정남, 개그우먼 김현영, 이수지, 전원주, 송은섭 등이 출연한다.

16부작으로 구성된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는 2월 초 네이버TV 등을 통해 방영될 계획이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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