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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유연석 "대본 받는 순간부터 큰 기대…신나게 촬영"
2020년 02월 21일 오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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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유연석이 소아외과 교수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배우 유연석이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사진=tvN]


유연석이 연기하는 소아외과 교수 정원은 환자들에게는 다정한 천사지만 동기들에게는 예민함 폭발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유연석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소아외과 의사 답게 악어 인형이 달린 청진기를 한 채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반면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예민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유연석의 모습은 상반된 매력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많은 변신을 거듭해온 유연석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응답하라 1994'에 이어 신원호 감독, 이우정 작가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유연석은 "대본을 받은 순간부터 기대가 컸던 작품이다. 배우들과 합도 너무 좋아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 다정한 정원, 예민한 정원을 오가며 정말 재미있게 연기하고 있다. 기대해달라"며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오는 3월 12일 첫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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