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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박진영 곡으로 컴백...최초로 그루브 강한 알앤비 선봬
2018년 12월 04일 오전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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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트와이스가 박진영 박지민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알앤비곡으로 컴백한다.

트와이스는 12일 오후 6시 스페셜 3집 앨범 '디 이어 오브 예스(The year of "YES")'를 발표한다. 소속사 JYP엔터는 4일 "타이틀곡 '올해 제일 잘한 일'은 알앤비곡이자 JYP 수장 박진영과 박지민이 작사, 작곡을 담당했다"고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후 6시 스페셜 3집 앨범의 1차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총 9트랙이 수록된다.

'올해 제일 잘한 일'은 얼터너티브 알앤비 장르를 트와이스만의 팝 사운드와 결합시켜 만든 곡. '12월이 되어 한 해를 돌아보며 떠올려보니 가장 소중한 기억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가 최초로 강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알앤비곡을 선보이는 터라 기대를 모은다.

'올해 제일 잘한 일'은 박진영이 '빈칸채우기'라는 새로운 작곡 방법으로 탄생시킨 곡. 박진영은 후렴을 작사, 작곡한 후 나머지 부분은 반주만 있는 상태로 동료 작곡가들에게 공유해 빈칸을 채우도록 했다.



박진영이 '빈칸채우기' 방법으로 곡을 완성시킨 것은 처음으로, 동료 작곡가들과의 협업으로 좀 더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내기 위해 이같은 시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올해 제일 잘한 일'의 후렴은 박진영, 벌스나 브릿지 등은 가수 박지민을 포함한 6명의 작곡가가 함께 작업해 곡을 완성했다.

박진영과 박지민을 포함한 6명의 작곡가가 협업한 '올해 제일 잘한 일'은 과연 어떤 느낌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 단체 티저 이미지에 이어 4일 0시 JYP와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 나연, 정연, 모모의 개인 티저 이미지 3종을 선보였다. 개인 티저 첫 주자들인 나연, 정연, 모모는 그윽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동화 속 공주님 같은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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