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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인기는 거품, 죽기살기로 무대…51살까지 춤출 것"
2019년 06월 12일 오후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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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51살까지 춤추고 싶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유노윤호는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첫 솔로앨범 'True Colors(트루 컬러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솔로 출격을 알렸다.

유노윤호는 "정말 떨린다. 16년 만에 첫 솔로다"라며 "떨린다는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결과에 상관없이 후회없이 하자는 마음이었다. 첫 시작이라는 설레임이 좋다. 좋은 느낌의 떨림이다"고 솔로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유노윤호는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16년째 최정상 인기 속 활동하고 있다. 각종 기록과 음악적 성과는 물론 스캔들에 휘말리지 않고 모범적인 태도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열정의 아이콘'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유노윤호는 "특히 남성분들이 많이 응원해준다. 얼마 전 30대 중반 회사원이 악수를 청하며 '윤호씨 사진 보며 힘내고 있다'고 했다"고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책임감을 더 가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부담감이 있다. 그런 부담감이 저를 더 좋게 만들어줄거라는 확신이 있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초심을 원동력으로 꼽으며 오랜 시간 활동하고 싶다고 진지하게 털어놨다.

유노윤호는 "전 항상 인기는 거품이라고 생각한다. 시대의 운도 따라야 한다. 진짜는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고 빛을 내는 것 같다. 물론 저희보다 잘하는 선배나 후배들은 많다. 죽기살기로 진정성을 갖고 하고, 관객들에게 메시지를 담은 무대를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우리에게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힘들게 와서 (우리를) 보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 좋은 영양제가 되서 한계에 대한 도전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언제까지 춤을 출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저는 마이클잭슨을 동경했다. 50살까지 했다. 물론 형태는 다를 수 있겠지만 51살까지 해야 '이겼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웃으며 "지금처럼 춤을 출 수 있을까 싶지만 51살까지 해보자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남진, 나훈아, 조용필, 인순이 같은 가요계 대선배들을 언급한 그는 "선생님들도 활발히 활동을 하기 때문에 충분히 할 수 있다. 후배들에게 긴 시장이 열려있고 오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노윤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True Colors(트루 컬러스)'는 다양한 색깔로 표현되는 삶의 여러 감정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앨범으로, '컬러풀한 음악 색깔과 퍼포먼스로 자신의 진정한 매력을 모두 보여준다'는 의미를 담았다.

타이틀곡 '팔로우'는 유노윤호의 포스를 느낄 수 있는 팝 댄스 장르의 타이틀 곡으로, 자신의 치명적인 매력으로 상대방을 사로잡겠다는 내용의 가사에 솔로 아티스트 유노윤호의 포부를 담고 있다.

한편 유노윤호는 이날 오후 6시 'True Colors(트루 컬러스)'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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