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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25일 솔로데뷔 확정…월드클래스 안무가 앙투안과 호흡
2019년 07월 12일 오전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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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오는 25일 솔로 데뷔한다.

강다니엘이 오는 25일 솔로 데뷔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11일 0시부터 카운트다운이 진행된 사이트는 12일 0시 솔로 데뷔 일자를 25일로 공지했다.

강다니엘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강다니엘은 25일 솔로 데뷔를 위해 녹음, 재킷 뮤비 촬영 등 대부분의 준비를 마친 가운데 현재 퍼포먼스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퍼포먼스로 남다른 사랑을 받은 만큼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월드클래스 안무가인 앙투안 등 총 3명의 해외안무가와 작업을 갖고 퍼포먼스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특히 타이틀곡 안무를 맡은 앙투안은 프린스, 크리스 브라운, 켈라니 등 유명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를 만들어 왔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장 큰 전문 댄서 트레이닝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앙투안은 이번 퍼포먼스 작업을 위해 우리나라를 처음으로 방문, 3일간 강다니엘과 함께 퍼포먼스를 구상했다. 강다니엘은 완성된 안무를 하루 8~10시간씩 연습하며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강다니엘은 지난 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솔로 데뷔 준비를 시작했다. 데뷔 앨범 녹음 작업에는 한류 대표 아이돌 히트곡을 다수 만든 프로듀싱 레이블 디바인채널의 CEO이자 대표 프로듀서 임광욱(Kei Lim)이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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