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가요 팝
정대현 "B.A.P 멤버들 부러움+응원…이름 먹칠하지 않을 것"
2019년 10월 10일 오전 11:3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정대현이 B.A.P 멤버들의 응원과 부러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정대현은 10일 오전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첫 번째 싱글앨범 '아잇(A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솔로가수 컴백을 알렸다.

[사진=STX라이언하트]


정대현은 지난 2012년 그룹 B.A.P(비에이피) 메인보컬로 데뷔했고 올 초 그룹 해체 후 솔로로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챕터2 27(Chapter2 27)'을 발매했으며, 6월 STX라이언하트로 새 둥지를 트고 새로운 변화에 나섰다.

정대현은 "B.A.P로 7년 동안 보여준 모습이 강렬했다. 음악적 성장도 필요했고 솔로 아티스트로 변화가 필요했기 때문에 '아잇'을 들고 나왔다"라며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잘해왔고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또다른 무대에 올라서서 새로운 정대현을 보여줘야 할 시기라 생각과 고민이 많았다. 라이언하트 식구를 만난 것은 축복이다. 모두가 모여 이 앨범을 만들었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대현은 변화를 이야기 하며 "고집이 있는 성격인데 많이 흡수했다. 이제 스물일곱이지만, 그동안 느껴본 것중 가장 큰 변화를 느꼈다"라며 "7년이 컸기 때문에 변화하기가 쉽지 않았다. 고민이 많았다. 결과물이 나오니깐 바뀌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재녹음도 여러번 했고 안무 수정도 많이 했다. 좋은 결과물이 나왔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B.A.P 멤버들의 응원도 전했다. 정대현은 "B.A.P 멤버들과 연락을 하고 있다. 어제도 막내(젤로)와 만나서 이야기 했다. 부럽다고 하더라. 우리 정말 열심히 하자고 이야기를 나눴다. 저희 멤버들 응원한다. 제가 더 좋은 기회일지 모르겠으나, 무대에 서게 됐으니 B.A.P 이름에 먹칠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정대현의 첫 번째 싱글앨범 '아잇'은 기존에 선보인 적 없던 새로운 스타일과 한층 폭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 뿐만 아니라 랩과 퍼포먼스, 작사, 작곡까지 두루 관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줄 예정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아잇'은 뉴트로 펑크 장르의 곡으로, 레트로의 재해석을 담았다.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재치 있는 가사와 경쾌한 리듬으로 표현했다.

정대현의 첫 번째 싱글앨범 '아잇'은 오는 1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에 앞서 1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불가근, 불가원’(..
[데스크칼럼]열린사회의 적들과 가짜..
[닥터박의 생활건강] 가을·겨울에 부..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