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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웃고 있는데도 입 떨려…컴백 긴장된다"
2019년 10월 10일 오후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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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10일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그룹 레이디스 코드 미니앨범 'CODE#03 SET ME FREE'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레이디스 코드 [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리더 애슐리는 "오랜만에 코드 넘버3 시리즈로 돌아왔다. 열심히 할테니 잘 지켜봐주셨으면 한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소정은 "무대 올라오기 전에 재밌을 것 같았는데, 지금은 웃고 있는데도 입이 떨린다. 긴장된다"고 말했다. 주니 역시 "이렇게 기자 분들이 많이 올 줄 몰랐다. 정말 긴장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이 나오니까 춤이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이틀곡 'SET ME FREE'는 완전한 자유와 해방감 속에서 찾아낸 새로운 꿈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드라마틱한 연출과 퍼포먼스가 더해져 시선을 압도한다. 여기에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의 가창력과 안무가 더해져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퍼포먼스를 연출해 냈다.

레이디스 코드의 새 미니앨범 'CODE#03 SET ME FREE'는 '나쁜 여자', '예뻐 예뻐'에 이어 6년만에 귀환한 오리지널 세계관의 세번째 코드 시리즈다. 유니크한 스타일과 독보적 레트로풍의 음악 색깔을 선보여온 레이디스 코드의 또 한 번의 새로운 앨범이다.

10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 공개.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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