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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연내 입대설 해프닝…소속사 "사실무근" 진화
2019년 10월 22일 오전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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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연내 입대설 해프닝을 겪었다.

방탄소년단의 연내 입대설은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의 발언으로 제기됐다

이날 안민석 의원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한 명이 올해 군대를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안 의원은 "대중예술인들에게 병역특례를 안 주는 걸로 결정난 것 같다. 순수예술인은 국제대회 2등까지 하면 병역 특례를 준다. 이는 70년대 만들어진 제도"라며 "순수예술만 병역특례를 주고 대중예술은 주지 않는 건 시대적으로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질의했다.

안 의원의 발언 이후 방탄소년단의 연내 입대설이 확산됐고, 급기야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빠른 진화에 나섰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올해 입대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6일과 27일, 29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파이널'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스타디움 투어는 지난 5월 4일 미국 LA에서 시작해 브라질, 영국, 프랑스,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열렸으며, 한국에서 마무리 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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