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영화
'하얀거탑'→ '골든타임'→ 'PMC'…이선균, 의사 역 3연타석 홈런?
2018년 12월 07일 오전 07:4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이선균이 의사 역할로 흥행 3연타석 홈런을 노린다.

이선균은 지난 2007년 방영된 드라마 '하얀거탑'에서 환자들 누구에게나 자상하고 친절한 최도영 역을 맡아 마치 자기 옷을 입은 듯한 소화력을 보여줬다. 사려 깊은 캐릭터답게 환자의 병명을 쉽게 단정 짓지 않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며 꿋꿋하게 자신의 소신을 지켜나가는 뚝심을 그려내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2년 방송된 드라마 '골든 타임'에서 이선균은 의대 졸업 후 전문의를 따지 않고 편하게만 살려던 이민우 역으로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편함만을 추구하던 한량에서 특정 사건을 계기로 의사가 되고 싶었던 초심을 고민하며 늦깎이 병원 인턴에 지원하게 되는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

이선균은 특유의 연기로 'PMC: 더 벙커'(이하 'PMC', 감독 김병우, 제작 퍼펙트스톰필름)에서 대담함과 용기 있는 모습, 북한 최고 엘리트가 갖고 있을 자존심 강한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PMC'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 분)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 분)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 영화.



이선균은 "윤지의라는 인물이 영화에서 어떤 역할을 해낼지 고민부터 시작했다. 역할이 영화에 어떤 영향을 끼쳐야 되고 함께 벙커에 갇힌 캡틴 에이헵이라는 인물에게 어떤 영향을 줘야 하는 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다"며 캐릭터 분석 방식을 언급했다.

한편 'PMC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