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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황소', 손익분기점 넘었다…마동석 단독 주연 최고 흥행
2018년 12월 07일 오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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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영화 '성난황소'가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7일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성난황소'(감독 김민호, 제작 플러스미디어엔터테인먼트·B,A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153만1천326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을 기록, 손익분기점 153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는 거칠었던 과거를 벗어나 건어물 유통을 하며 건실하게 살던 동철(마동석 분)과 아내 지수(송지효 분)의 이야기다. 지수가 납치된 뒤 범인 기태(김성오 분)에게서 전화가 걸려오고, 동철은 지수를 구하려 움직이게 된다.



'성난황소'는 지난해 가을 개봉한 '범죄도시' 이후, 마동석 단독 주연작 중 최고 흥행 기록까지 경신해 눈길을 끈다. 또한 '성난황소'는 '마녀'에 이어 2018년 한국 액션영화 최고 흥행작 톱3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성난황소'는 지난달 22일 개봉해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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