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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골든글로브 작품상·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2018년 12월 07일 오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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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2개 부문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6일(현지시각)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주최 측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는 작품상 후보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극 중 프레디 머큐리 역의 배우 레미 맬렉이 남우주연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블랙팬서' '스타 이즈 본' 등 쟁쟁한 영화들과 작품상 후보에 올라 시선을 모은다.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역시 주목할 만하다. 퀸의 실제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는 "레미 맬렉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다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그는 정말 놀라운 연기를 보여줬다. 그의 연기를 보며 프레디 머큐리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언급한 바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 멤버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내년 1월6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개최된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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