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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류준열 "직장인처럼 촬영…퇴근할 땐 다리가 후들거리더라"
2019년 02월 11일 오전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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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류준열이 영화 '돈'의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11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돈'(감독 박누리, 제작 ㈜사나이픽처스·㈜영화사월광)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누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이 첨석했다.

'돈'은 부자가 되는 꿈을 가지고 여의도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가 여의도 최고의 작전 설계자를 만난 후 돈의 유혹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 '부당거래' '베를린' '남자가 사랑할 때'의 조감독 출신 박누리 감독의 데뷔작이다.



'돈'에서 류준열은 여의도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으로 분한다. 부자를 꿈꾸는 평범한 청년의 양심과 돈을 향한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뇌하는 캐릭터를 통해 그가 보여줄 다채로운 모습에 관심이 높아진다.

류준열은 "배우가 되기 전 실제 여의도 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 있었다. 그 경험이 연기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다"라고 캐릭터 구축 과정을 밝혔다.

또한 "직장인처럼 출근해 퇴근하듯 촬영을 했다. 대부분 앉아서 촬영했는데도 퇴근할 때쯤에는 다리가 후들후들거리더라. 그만큼 열정적으로 촬영했다"고 회고했다.

류준열은 함께 연기한 배우들에게 "의지를 많이 했다"라고 고마움을 표하며 "직장 생활을 하는 것처럼 출근하면 같이 밥을 먹고 퇴근하면 회식을 했다. 즐거웠다"라고 웃었다.

한편 '돈'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조이뉴스24 DB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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