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영화
홍상수♥김민희, 또 불참…'강변호텔', 21일 시사 "간담회無"
2019년 03월 14일 오후 16:2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공식석상에 또 참석하지 않는다.

14일 제작사 영화제작전원사에 따르면 영화 '강변호텔'(감독 홍상수, 제작 영화제작전원사)은 오는 21일 언론·배급 시사회로 첫 선을 보인다. 시사회 이후 진행되는 기자간담회 일정은 없다.

홍상수 감독의 23번째 장편 '강변호텔'은 강변의 호텔에 묵고 있는 투숙객들이 인생 경험담을 통해 자신의 아픔과 불안을 표현하고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그린 흑백 영화다.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제56회 히혼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각본상, 남우주연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전원사]


[사진=전원사]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전작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당시 인연을 맺고 차기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함께 등장해 연인 사이임을 발표,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연인 관계임을 밝힌 뒤, 함께 작업한 영화 4편을 내놓았지만 한국에서 진행되는 공식 행사에는 일절 참석하지 않았다. 이번 '강변호텔' 일정에서도 마찬가지로 언론·배급 시사회 후 진행되는 기자간담회를 비롯해 인터뷰 등에 참여하지 않는다.

한편 '강변호텔'은 오는 27일 개봉한다.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