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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해일, 조철현 감독을 들었다 놨다~
2019년 06월 25일 오전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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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조철현 감독, 배우 진미선, 박해일이 25일 오전 서울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나랏말싸미'(감독 조철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송강호, 박해일, 진미선, 최덕문 등이 출연한다. 오는 7월 24일 개봉.



/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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