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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제영화제, 오늘(8일) 개막…김서형·안성기·김래원 참석
2019년 11월 08일 오후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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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가 7일 간의 영화 축제를 시작한다.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가 8일 오후 강릉아트센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축제의 막을 연다. 개막식 오프닝 호스트로는 강릉 출신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김서형이 선정됐다.

강릉국제영화제는 기존의 영화제 개막식과는 달리 한 편의 모노드라마와 같은 개막식을 준비하고, 이를 이끌어가는 역할을 '오프닝 호스트'로 명명했다. 김서형은 개막공연작 '마지막 잎새:씨네콘서트'와 개막작 '감쪽같은 그녀'를 소개하며 올해의 마지막 영화축제의 성대한 개막을 알린다. 개막식에는 주연배우를 비롯한 출연진인 고규필, 심완준, 최정원 등과 아역배우 임한빈, 강보경 등이 함께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는다.

[사진=강릉국제영화제]


강릉 출신 배우 김래원은 강릉국제영화제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개막식에 참석했다. 안성기 자문위원장과 함께 물심양면 영화제를 위해 애써온 그는 영화제를 찾은 관객 및 강릉 시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이 외에도 배우 고보결, 권율, 김인권, 문소리, 박명훈, 안서현, 오지호, 연우진, 예지원, 이세은, 정재광, 한예리 및 가수 바다, 이기찬 등이 참석해 개막식을 축하한다.

이번 영화제는 영화 상영 외에도 각종 다채로운 행사로 관객들을 찾는다. 전세계 주요 영화제집행위원장들이 집결하여 영화제의 성장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제의 '다보스 포럼'이라고 할 수 있는 '20+80:21세기 국제영화제의 회고와 전망' 포럼이 강릉에서 개최된다.

대표 연극배우인 박정자, 손숙, 윤석화와 피아니스트 노영심이 함께하는 스페셜 콘서트, 영화음악과 함께 하는 교류의 자리인 씨네포차, 직접 영화를 체험할 수 있는 VR라운지도 강릉아트센터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제작된 '100X100'이 경포해변에서 전시된다.

폐막식은 오는 14일 오후 7시부터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진행된다. 폐막작은 밥 딜런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 영화인 '돌아보지 마라'이다. 2016년에 위대한 미국의 전통 노래에서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한 공로로노벨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의 시적인 가사도 느낄 수 있다. 폐막작 상영 후에는 가수 강산에, 양병집, 강릉 인디밴드들의트리뷰트 공연으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는 8일부터 14일까지 강릉아트센터, CGV 강릉,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고래책방,경포해변 및 강릉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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