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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300만 돌파
개봉 18일 만…장기흥행 예고
2019년 11월 09일 오후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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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18일 만이다.

9일 오후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 제작 봄바람영화사)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열풍을 예고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8일째 손익분기점을 넘어서고 11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3주차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꾸준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82년생 김지영'은 300만 관객 돌파 기념 흥행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300만 관객을 돌파한 당일인 9일 오후 4시부터 15일까지 해당 기간 내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영화 예매 내역을 보유한 고객 대상 선착순 3000명에게 콜드브루 음료 교환권을 제공한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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