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영화
'해치지않아' 안재홍→강소라, 기발한 위장 근무…1월15일 개봉 확정
2019년 12월 06일 오전 08:1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해치지않아'가 출퇴근길 포스터 2종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해치지않아'는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동물원 '동산파크'에 야심차게 원장으로 부임하게 된 변호사 태수와 팔려간 동물 대신 동물로 근무하게 된 직원들의 기상천외한 미션을 그린 이야기.

1626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2019년 설 극장가를 웃음 바이러스로 가득 채웠던 영화 '극한직업'의 제작사 어바웃타임이 야심차게 내놓은 작품이자, '달콤, 살벌한 연인', '이층의 악당' 손재곤 감독의 10년 만의 복귀작이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여기에 동물 대신 동물이 된 동물원 직원들이라는 이제껏 본 적 없는 기발한 설정과 안재홍, 강소라, 박영규, 김성오, 전여빈으로 완성된 캐스팅은 신선한 조합이라는 평가다. 또 동물과 사람을 넘나드는 역대급 1인 2역 캐릭터들의 활약과 동산파크 5인방의 환상적인 '털' 케미는 관객들에게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출근길 포스터는 동이 터오는 하늘 아래 동물 탈을 입고 비장한 표정으로 출근하는 동산파크 5인방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북극곰 안재홍과 사자 강소라, 고릴라 김성오와 나무늘보 전여빈, 그리고 저 멀리 모가지만 불쑥 나와있는 기린과 박영규까지, 동물 대신 동물로 위장 근무에 나선 동산파크 5인방의 남다른 각오와 애환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며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함께 공개된 퇴근길 포스터는 기상천외한 위장 근무를 마친 동산파크 5인방의 퇴근길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석양을 등지고 나란히 선 안재홍, 강소라, 박영규, 김성오, 전여빈의 위풍당당한 표정에서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동산파크를 어떻게든 살리려는 그들의 다짐이 엿보인다.

또 "쫄지마 티 안나 털 날리며 당당하게"라는 카피는 이들의 털 날리는 고군분투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해치지않아'는 오는 1월 15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