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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만 '백두산', 손익분기점 넘고 흥행ing…'시동' 300만 돌파
2020년 01월 06일 오전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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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백두산'이 손익분기점을 넘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백두산'은 지난 5일 하루 동안 20만 535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747만9759명이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이로써 '백두산'은 개봉 18일 만에 손익분기점 730만 명을 넘어서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백두산'은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등이 열연을 펼쳤다. 순 제작비는 260억 원이다.

2위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차지했다. 같은 기간 12만5733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누적관객수는 161만 1454명이다.

최민식 한석규가 각각 장영실과 세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백두산'에 이어 꾸준히 2위 자리를 지키며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미드웨이'는 3위를 지켰다. 11만1487명을 추가해 누적관객수는 66만9825명이다. '시동'은 9만5463명을 추가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303만7917명이다. 개봉 14일째 겨울 영화 대전 최초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시동'은 19일째 3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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