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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KBO리그에 러브콜'…국내 에이전시와 계약
2019년 03월 11일 오후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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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NC 다이노스와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에서 뛴 에릭 해커(36)는 여전히 KBO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다.

해커는 국내 에이전트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와 계약했다. 에이전시 측은 11일 해당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해커는 지난 2013년 NC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와 인연을 맺었다.

그는 입단 첫 시즌 4승 11패에 그쳤으나 재계약에 성공했고 이듬해부터 NC 선발진 한 축을 든든하게 맡았다. 2015년에는 19승 5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하며 KBO리그에서 개인 최고 성적을 냈다. 이후 2015년을 포함해 세 시즌 연속으로 두 자리수 승수를 올렸다.

[사진=이영훈 기자]


NC에서 5시즌을 뛴 해커는 지난 시즌 유니폼을 바꿔입었다. 그는 에스밀 로저스가 부상을 당하자 대체 선수로 히어로즈와 계약했다.

에이전시 측은 "해커는 지난 6시즌 동안 KBO리그에서 선발투수로 꾸준히 활약했다. 특히 5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을 뛰었다"며 "그는 한국에서 선수 생활을 계속하는 것 뿐만 아니라 유소년야구 발전을 위한 활동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커도 "한국에서 다시 뛰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에이전시와 계약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시즌까지 6시즌 동안 KBO리그에서 151경기에 나와 935.2이닝을 던졌고 61승 37패 평균자책점 3.66을 기록했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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