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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지 않는 SK 방망이…무거워진 김광현의 어깨
2019년 04월 16일 오후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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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SK 와이번스가 에이스 김광현을 내세워 2연패 탈출을 노린다.

SK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리그 3위 두산 베어스와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갖는다.

SK는 개막 후 19경기에서 12승 1무 6패를 기록하며 1위 NC 다이노스에 반 게임 차 뒤진 2위에 올라있지만 팀 타선 침묵 속에 매 경기 어려운 승부를 펼치고 있다. 팀 타율은 2할3푼1리로 리그 최하위, 득점권에서도 2할3푼7리에 그치는 등 타자들의 타격감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고 있다.

[사진=이영훈기자]


지난 주말 안방에서 KIA 타이거즈에게 1무 2패로 위닝 시리즈를 내주며 무너진 것도 타선 침체가 가장 큰 문제였다. 수차례 득점권 찬스를 모두 놓치면서 이기는 경기를 할 수가 없었다.

팀 타선이 전체적으로 슬럼프에 빠진 상황에서 연패를 끊어내야 하는 김광현의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김광현은 개막 후 4경기에 선발등판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4.70을 기록 중이다. 높은 피안타율(0.330)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탈삼진 능력을 바탕으로 든든하게 선발의 한 축을 맡아주고 있다.

SK는 지난해 김광현이 두산에 강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고 있다. 김광현은 2018 시즌 두산전 4경기에 나와 2승1패 평균자책점 1.99로 '두산 킬러'의 면모를 보였다.

두산도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을 선발투수로 내세운 가운데 SK 타선의 대량 득점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광현이 두산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해야만 쉽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다.

김광현이 에이스다운 피칭으로 팀 승리를 견인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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