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KS]린드블럼 vs 요키시, 두산-키움 1차전 선발 빅뱅
2019년 10월 21일 오후 15:0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하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1차전 기선제압에 나설 선발투수를 발표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과 장정석 키움 감독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한국시리즈(7전 4승제)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1차전 선발투수를 밝혔다.

두산은 예상대로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선발 등판한다.

[사진=정소희기자]


린드블럼은 올 시즌 30경기에 나와 20승 3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했고 다승 부문 타이틀을 차지했다. 키움을 상대로는 4경기에 나와 2승 1패라는 성적을 냈다. 그러나 평균자책점이 4.13으로 다소 높았다.

김 감독은 "린드블럼을 내세운 다른 특별한 이유는 없다"며 "우리팀 에이스이기 때문에 1차전 선발투수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키움은 다소 변화를 줬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등판했던 제이크 브리검을 대신해 에릭 요키시 카드를 꺼냈다.

요키시는 올 시즌 30경기 13승 9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했다. 두산을 상대로는 5경기에 나와 2승 2패 평균자책점 3.19라는 성적을 냈다.

장 감독은 "요키시가 모든 면에서 두산 상대 성적이 월등했다"며 "큰 고민 없이 요키시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두산과 키움의 1차전은 2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잠실=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