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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채흥, 평가전 선발 등판 '3이닝 무실점'
2020년 02월 18일 오후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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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왼손투수 최채흥이 스프링캠프 평가전에서 호투했다.

최채흥은 18일 일본 오키나와현 나고 시영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니혼햄(1군)과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는 니혼햄 타선을 상대로 3이닝 동안 1안타 무실점하며 제 몫을 다했다.

최채흥은 1, 2회를 연달아 삼자범퇴로 막아냈고 3회말 2사 만루 위기를 실점 없이 잘 넘기며 임무를 다했다. 이날 직구 최고 구속은 142㎞를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 최채흥이 18일 열린 일본프로야구 니혼햄과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프로 3년 차를 맞는 최채흥은 지난 2018년 1차 지명으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신인 시절 8경기에 나와 4승 1패 평균자책점 3.21이라는 성적을 냈고 지난해에는 선발과 중간을 오가며 28경기에 등판해 6승 6패 2홀드 평균자책점 4.81을 기록했다.

허삼영 삼성 감독은 올 시즌 최채흥을 선발진 후보 중 한 명으로 꼽고있다. 니혼햄전은 허 감독이 기대하는 투구 내용을 보인 셈이다.

외국인선수 타일러 살라디노는 니혼햄전에서는 2루수로 나왔다. 그는 앞선 두 차례 평가전에서는 유격수를 맡았다. 멀티 포지션을 소화하며 '유틸리티 야수'로 장점을 뽐냈다.

살라디노는 이날 타석에서는 2루타 하나를 포함해 3타수 1안타를 쳤다. 한편 연봉 계약을 마치고 뒤늦게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구자욱은 7회 교체로 나와 두 차례 타석에 나왔으나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삼성은 니혼햄에 0-5로 졌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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