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MLB
류현진, 16일 불펜서 40구 투구…복귀 박차
2019년 04월 15일 오전 09:4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불펜피칭으로 복귀에 박차를 가한다.

LA 타임스의 다저스 담당 호르헤 카스티요 기자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16일 불펜에서 공 40개를 던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9일 세인트루이사 카디널스전 당시 왼 사타구니 통증으로 자진강판한 지 정확히 일주일 만에 마운드에 오르는 셈.

[뉴시스]


류현진은 지난 11일과 13일 평지 투구로 컨디션을 점검했다. 다행히 통증이 느껴지지 않아 불펜 피칭 일정이 확정됐다.

이후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타자를 세워놓고 던지는 시뮬레이션게임,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을 거칠 전망. 다만 CBS스포츠는 "류현진이 불펜 피칭 이후에도 재활이 순조롭다면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을 거치지 않고 빅리그에 복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매체는 류현진이 복귀할 경우 선발로테이션에서 빠질 선수는 훌리오 우리아스라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세인트루이스전 다음날인 4일 10일치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몸상태에 큰 이상이 없을 경우 다음주 쯤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치매여행]<27> 좋은 케어는 치매노..
[글로벌 인사이트]인민을 점수로 통제..
[닥터박의 생활건강] 고지혈증, 다이어..
[글로벌 인사이트]무굴제국의 부활-..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