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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인가 축구인가…美 女축구, 태국에 13-0 대승 '신기록'
2019년 06월 12일 오전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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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미국 여자축구대표팀이 마치 야구 스코어를 방불케 하는 경기로 대승을 거뒀다.

미국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태국에 13-0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는 지난 2007년 독일이 아르헨티나를 11-0으로 제압한 역대 여자월드컵 본선 최다골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뉴시스]


경기 초반부터 무섭게 몰아붙였다. 이날 미국은 모두 39개의 슈팅을 기록해 이 가운데 13개를 상대 골문 안으로 차넣었다. 전반에 3골, 후반에는 무려 10골을 소나기처럼 기록했다.

간판 스타 알렉스 모건은 전반 12분 선제골을 넣은 뒤 후반에 4골을 터뜨리며 한 경기 5골을 혼자 기록했다. 모건 외에 5명의 선수가 사이좋게 골을 넣었다. 특히 칼리 로이드는 36세 330일로 여자월드컵 최고령 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반면 태국은 슈팅 단 2개에 그치면서 일방적인 열세를 감수해야 했다.

여자 축구 세계 최강 미국은 이번 대회에서 역대 4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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