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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메시'가 결승 진출 이끌었다"…西 언론, 연일 찬사
2019년 06월 12일 오전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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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결승 진출에 전세계 축구팬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다.

각국 언론도 한국의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 진출 소식을 속보로 전하며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스페인은 특히 자국 리그에서 뛰는 이강인(발렌시아)의 활약상에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다.

[대한축구협회]


스페인 '라 나시온'은 "U-20 월드컵의 스타 이강인이 스페인에서 축구 열기를 고조시켰다"며 "'한국의 메시' 이강인은 많은 스카우트들의 눈길을 잡아끌었다. 앞으로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고 썼다.

발렌시아 1군에서 제한된 출전기회만 얻은 이강인은 임대 등의 방법으로 다음 시즌 타 구단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 등 여러 구단들이 군침을 흘리며 탐을 내고 있다고 한다.

U-20 월드컵 개최지인 폴란드 구단들은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내심 알아봤다가 엄청난 몸값에 놀라 급히 포기했다는 얘기도 있다. 발렌시아는 팀의 미래인 이강인의 이적 가능 몸값으로 무려 8천만유로(한화 약 1천58억원)를 책정했다.

또 다른 스페인 매체 '엘데스마르케'는 "세네갈과의 8강전에서 세계를 놀라게 한 이강인이 또 다시 모두를 놀라게 했다"며 "결국 이강인이 한국을 결승으로 이끌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강인은 에코도르전 전반 39분 프리킥 상황서 날카로운 패스를 최준에게 찔러주며 결승골의 토대를 만들었다. 이번 대회에서만 1골 4도움으로 유력한 골든볼(MVP) 후보로 꼽히고 있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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