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국내축구
U-19 여자축구, 남북대결 성사···북한과 AFC 챔피언십 4강 격돌
2019년 11월 04일 오전 09:5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허정재 감독이 이끄는 U-19(19세 이하) 여자 축구대표팀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지난 3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미얀마와의 대회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한국은 한수 아래 상대인 미얀마를 상대로 다소 고전했다. 상대 밀집 수비를 쉽게 뚫어내지 못하면서 후반 중반까지 무득점에 그쳤다.

[사진=대한축구협회]


공세를 이어가던 한국은 상대 실수로 선제골을 얻어냈다. 후반 34분 이정민이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가 미얀마 골키퍼 손에 맞고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1-0으로 먼저 앞서갔다. AFC는 이정민의 득점으로 최종 인정했다.

한국은 이날 승리로 조별예선 한국은 2승 1패를 기록, 조 2위로 4강 토너먼트에 오르게 됐다. 같은 조의 일본은 3전 전승으로 1위에 올랐다.

한국의 4강 상대는 A조 1위 북한으로 정해졌다. 한국은 북한과 오는 6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이번 대회 1~3위 팀에게는 내년 개최되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은 북한전을 반드시 승리해야만 월드컵 무대를 밟을 수 있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