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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브라질과 만난다···벤투호 11월 A매치 2연전 명단 발표
2019년 11월 04일 오전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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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 등 A매치 2연전에 출전한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벤투 감독은 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4일 레바논과의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H조 4차전 레바논, 19일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등 23명의 선수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벤투 감독은 지난달 스리랑카, 북한과의 2차예선 2연전 때와 비교해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손흥민, 황의조(보르도), 이재성(홀슈타인 킬), 황희찬(레드불 잘츠부르크), 이강인(발렌시아) 등 주축 유럽파들이 모두 합류한다.

다만 백승호(SV 다름슈타트), 이재익(알 라이얀), 이동경(울산 현대)의 경우 이번 소집에서 제외됐다. 대신 주세종(FC 서울)이 새롭게 합류했다. 또 이전까지 25~26명씩 소집됐던 것과 다르게 이번 A매치 2연전은 23인 엔트리로 치르게 됐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벤투 감독은 "지난달 소집 때보다 엔트리를 축소한 건 특별한 이유는 없다"며 "때로는 더 많은 선수들이 필요한 경우가 있지만 이번 A매치 2연전은 23명만 소집해도 괜찮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벤투 감독은 또 "주세종은 백승호의 자리에서 오랜만에 대표팀에서 다시 뛰게 됐다"며 "레바논전 활용을 염두에 두고 뽑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고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선발 배경에 대해 밝혔다.

한편 대표팀은 오는 10일 인천 국제공항에서 소집돼 UAE 아부다비에서 훈련을 진행한 뒤 14일 레바논전이 열리는 베이루트로 이동할 예정이다.

◆11월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레바논전·브라질전 소집 명단

▲골키퍼(GK) : 김승규(울산 현대) 조현우(대구 FC)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 ▲수비수(DF) :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민재(베이징 궈안) 박지수(광저우 에버그란데) 홍철(수원 삼성) 김진수, 이용, 권경원(이상 전북) 김문환(부산 아이파크) ▲미드필더(MF) :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권창훈(프라이부르크) 황희찬(잘츠부르크) 황인범(밴쿠버 화이트캡스) 남태희, 정우영(이상 알 사드) 이재성(홀슈타인 킬) 나상호(FC도쿄) 이강인(발렌시아) 주세종(FC 서울) ▲공격수(FW) : 황의조(보르도) 김신욱(상하이 선화)

/축구회관=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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