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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생' 토트넘, 내년 UCL 본선 진출 사실상 확정
2019년 05월 07일 오전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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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벼랑 끝에 몰렸던 토트넘 홋스퍼가 경쟁자들의 난조 속에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영국 웨스트요크셔주 더 존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허더스필드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시즌 전적 19승 9무 9패로 승점 66점을 기록, 리그 6위에 머무르게 됐다. 4위 토트넘(승점 70)과 승점 차가 4점까지 벌어지면서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4위까지 주어지는 차기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 획득에 실패했다.

[사진=뉴시스]


토트넘은 지난 4일 본머스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0-1로 충격패를 당하면서 4위까지 주어지는 차기 시즌 챔피언스 리그 본선 티켓 확보에 빨간불이 켜졌었다.

이튿날 첼시가 왓포드를 3-0으로 제압하면서 3위 자리를 내주는 등 위기감은 더 고조됐다. 설상가상으로 공격의 핵인 손흥민(27)이 본머스전에서 퇴장당하면서 오는 12일 에버튼과의 최종전에 뛸 수 없게 돼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토트넘은 5위 아스널과 6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멸하면서 기사회생했다. 아스널은 지난 6일 브라이튼과 1-1로 비기며 승점 1점 추가에 그쳤다.

아스널은 토트넘에 승점 3점 뒤진 5위에 올라있는 가운데 골득실에서 크게 밀려 있어 번리와의 최종전을 승리하고 토트넘이 에버튼에게 패해 승점에서 동률을 이루더라도 4위 도약이 어려워졌다.

반면 토트넘은 에버튼을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자력으로 4위 자리를 수성할 수 있는 상황이다. 손흥민의 결장 공백에 대한 우려를 지운 채 오는 9일 아약스와의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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