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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회복 이청용, 시즌 두 번째 풀타임 소화
2019년 11월 09일 오전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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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이청용(31, 보훔)이 오랜만에 풀타임을 뛰었다. 이청용은 9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밀레른토어 스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13라운드 장크트파울리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장크르파울리전에서 교체 없이 전, 후반 90분을 소화했다. 이청용이 올 시즌 개막 후 풀타임을 뛴 것은 지난 8월 3일 빌레펠트와 정규리그 2라운드 이후 두 번째다.

이청용은 장크트파울리전에서 오른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그라운드를 누볐다.

[사진=Vfl 보훔 구단 홈페이지]


그는 함부르크와 정규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와 부딪혀 부상을 당했다. 당시 무릎을 다쳐 재활을 했고 한동안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이청용은 홀슈타인 킬과 정규리그 11라운드 경기를 통해 복귀전을 가졌다.

그는 당시 후반 33분 교체로 투입됐다. 이어 12라운드 뉘른베르크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돌아왔고 당시에서 후반 종료 직전까지 뛰었다.

힌편 보훔은 장크트파울리와 1-1로 비겼다. 보훔은 전반 5분 지몬 촐러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5분 뒤 왈데마르 소보타에 동점골을 내줬다.

보훔은 2승 7무 4패(승점 13)로 오스나브뤼크와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밀려 강등권인 16위에 머물렀다. 분데스리가 2부는 17, 18위 팀이 3부리그로 자동 강등되고 16위 팀은 3부리그 3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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