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해외축구
'황희찬 前 동료' 홀란드, 챔피언스리그 맹활약으로 주목
2020년 02월 19일 오후 15:0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황희찬(24, 레드불 잘츠부르크)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엘링 홀란드(20,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도르트문트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파리 생제르맹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엘링 홀란드(20, 노르웨이)가 19일(한국시간) 열린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홀란드는 이 경기에서 팀의 선제골과 결승골을 모두 책임졌다. 특히 결승골이 된 강력한 왼발 중거리슛은 축구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유럽축구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홀란드에게 평점 8.3점을 부여하며 이 경기 MVP로 선정했다.

홀란드는 2000년생으로 노르웨이 국적의 공격수다. 지난해까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잘츠부르크에서 황희찬과 한솥밥을 먹었다. 지난 연말 도르트문트 이적 전까지 2019-2020 시즌 리그에서만 16골 6도움을 기록하며 빅리그 구단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도르트문트가 홀랑드를 데려오기 위해 잘츠부르크에 2천만 유로(약 257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재까지 도르트문트의 투자는 성공적으로 보인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