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농구
KEB하나은행 강이슬, WKBL 7라운드 MVP 선정
2019년 03월 14일 오후 16:0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부천 KEB하나은행 강이슬이 우리은행 2018-2019시즌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7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올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7라운드 MVP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강이슬은 기자단 투표 결과 총 투표수 66표 중 26표를 얻었다.

그는 13표를 얻은 소속팀 동료 샤이엔 파커를 앞섰다. 강이슬은 7라운드에 치른 5경기에서 평군 20점 5.6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사진=이영훈 기자]


강이슬에게는 라운드 MVP 첫 수상이다. 그는 지난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입단했다.

한편 심판부를 비롯해 경기 운영 요원, 감독관 등의 투표로 정하는 7라운드 기량 발전상(MIP)은 OK저축은행에서 뛰고있는 진안이 받았다.

진안은 총투표수 39표 중 20표를 얻었다. 그 뒤를 이어 우리은행 최은실이 19표를 받았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닥터박의 생활건강] 40-50대의 허들,..
[글로벌 인사이트]모바일 점수로 사..
[글로벌 인사이트]‘점입가경’ 미중..
[치매여행]<28> 치매부모님을 위해..
[기고]게임이용장애 논의, END 아닌 AN..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