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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휘·이소영 30점 합작 GS칼텍스, 1라운드 전승
2019년 11월 06일 오후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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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제대로 신바람을 냈다. 서브를 앞세운 GS칼텍스가 1라운드를 전승으로 마쳤다.

GS칼텍스는 6일 안방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9-20시즌 도드람 V리그 현대건설과 여자부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6-28 25-11 25-17 25-18)로 이겼다.

GS칼텍스는 짜릿한 역전승으로 1라운드 전승(5승)을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3승 2패가 됐다. GS칼텍스가 라운드 전승에 성공한 것은 지난 2009-10시즌 이후 두 번째다.

[사진=발리볼코리아닷컴]


장신 스파이커 러츠(미국)가 블로킹 5개를 포함해 두 팀 합쳐 가장 많은 25점을 올렸다. 이소영과 강소휘도 각각 14, 16점을 기록하는 등 공격 삼각편대가 제 몫을 했다.

현대건설은 양효진, 고예림, 황민경이 각각 10점씩을 올렸으나 주포 마야(스페인)가 12점에 공격성공률 18.18%로 부진한 바람에 패배 원인이 됐다.

기선제압한쪽은 현대건설이다. 현대건설은 1세트 듀스 끝에 웃었다. 26-26 상황에서 상대 범실로 세트 포인트를 따낸 현대건설은 황민경이 시도한 오픈 공격이 성공해 1세트를 따냈다.

GS칼텍스는 서브가 살아나며 2세트부터 분위기를 바꿨다. 서브 득점이 연달아 나오며 세트 초반 5-0까지 달아났다. 이후에도 서브 에이스는 이어졌다. 한수지, 강소휘, 안혜진이 연달아 서브 득점을 올렸고 14-4까지 점수 차를 벌리며 세트 승기를 잡았다.

GS칼텍스는 한 번 잡은 흐름을 내주지 않았다. 세트 초반 이소영의 연속 득점에 이어 안혜진이 다시 서브 에이스에 성공해 5-0으로 치고 나갔다. 3세트도 가져온 GS칼텍스는 현대건설을 더 압박했다.

현대건설은 신인 미들 블로커(센터) 이다현 카드를 꺼냈다. 세트 중반까지 접전이 펼쳐졌으나 GS칼텍스는 이소영이 시도한 스파이크와 한수지의 블로킹이 연달아 나와 18-16으로 리드했고 이후 연속 득점하며 승기를 굳혔다. GS칼텍스는 현대건설에 서브와 블로킹 득점에서도 각각 14-8과 11-4로 크게 앞섰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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