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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예나 31점' 대한항공, 우리카드 화력대결서 앞서
2019년 11월 06일 오후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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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2라운드 일정을 기분좋게 승리로 장식했다. 대한항공은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시즌 도드람 V리그 우리카드와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9-27 25-22 25-17)로 이겼다.

대한항공은 이로써 5승 2패(승점 17)이 됐고 OK저축은행(5승 1패 승점 14)를 2위로 끌어내리고 1위로 올라섰다. 우리카드는 4승 3패가 됐다.

대한항공은 주포 비예나(스페인)가 힘을 냈다. 그는 두 팀 합쳐 가장많은 31점을 올렸다. 공격성공률도 77.14%로 높았다. 서브와 블로킹을 하나씩 더했다면 트리플 크라운 달성도 가능할 정도로 만점 활약했다.

[사진=발리볼코리아닷컴]


대한항공은 비예나 외에 정지석이 9점, 미들 블로커(센터) 김규민이 블로킹 4개를 포함해 6점, 곽승석도 6점을 각각 올렸다.

우리카드는 펠리페(브라질)가 20점을 올렸으나 국내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다. 나경복과 황경민은 각각 6, 7점에 그쳤다.

승부처는 1세트가 됐다. 대한항공은 1세트 듀스에서 웃었다. 접전이 펼쳐졌고 27-27 상황에서 범실이 세트 승부를 갈랐다. 우리카드는 펠리페가 시도한 서브가 라인을 벗어났다. 대한항공이 28-27로 앞섰고 이후 랠리에서 펠리페가 시도한 오픈 공격을 진상헌이 가로막아 세트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대한항공은 2세트에서도 세트 후반 집중력에서 우리카드를 앞섰다. 23-21로 앞선 가운데 비예나가 시도한 퀵오픈이 점수로 연결돼 먼저 세트 포인트에 도달했다.

우리카드는 한 점을 만회했지만 이번에도 펠리페가 공격 범실을 하는 바람에 추격 동력을 잃었다. 1, 2세트를 연달아 따낸 대한항공은 세트 중반 비예나가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했다.

그는 서브에 이어 공격과 블로킹으로 점수를 올렸다, 순식간에 점수 차는 15-10까지 벌어졌고 대한항공은 승기를 잡았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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