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배구
우리카드 펠리페·OK저축은행 조재성, 나란히 트리플 크라운
2019년 11월 09일 오후 17:4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주포' 펠리페(브라질)가 올 시즌 개인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펠리페는 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9-20시즌 도드람 V리그 OK저축은행과 홈 경기에서 소속팀이 4세트 2-1로 앞선 가운데 서브 에이스에 성공해 트리플 크라운 기준 기록(후위 득점 3, 서브 및 블로킹 3점 이상)에 들었다.

그는 앞선 3세트까지 트리플 크라운에 서브 득점 하나를 남겨두고 있었다. 펠리페는 올 시즌 6호이자 V리그 남자부 통산 170호째 개인 5번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사진=발리볼코리아닷컴]


펠리페의 트리플 크라운에 OK저축은행 조재성도 바로 화답했다.

조재성도 이날 경기 4세트에서 소속팀이 5-6으로 끌려가고 있는 상황에서 서브 에이스를 성공해 트리플 크라운에 이름을 올렸다. 조재성은 지난 2일 열린 한국전력전에서 올 시즌 자신의 첫 트리플 크라운을 작성했고 일주일 만에 다시 한 번 트리플 크라운에 성공했다.

조재성의 트리플 크라운은 올 시즌 7호째이자 V리그 남자부 통산 171호째, 개인 3호째다.

펠리페는 이날 29점을 올렸고 후위 공격으로 8점을 기록했다. 블로킹 4개와 서브 득점은 3개였다. 조재성은 두 팀 합쳐 가장 많은 33점을 기록했고 후위 공격으로 9점을 냈다. 서브와 블로킹은 각각 4. 3개를 성공했다.

한편 V리그 출범 후 남자부 기준으로 한 경기 2명 동시 트리플 크라운 달성은 이번이 5번째다. 이날 승부에서는 펠리페가 웃었다. 우리카드는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OK자축은행에 3-2로 이기며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났다.

/장충체육관=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