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배구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나경복 컨디션 좋아 만족"
2020년 01월 15일 오후 18:2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서브 리듬이 좋던데요."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이 남자배구대표팀에 차출된 뒤 소속팀으로 복귀한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나경복에 대해 만족해했다. 나경복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중국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배구 아시아 지역예선전에 참가했다.

그는 임도헌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대표팀 12명에 팀 동료인 리베로 이상욱과 함께 뽑혔다. 그는 '임도헌호'에서 정지석, 곽승석(이상 대힌항공) 전광인(현대캐피탈) 뒤를 받쳤다.

[사진=발리볼코리아닷컴]


주로 교체로 나와 뛰었고 원 포인트 서버 임무를 맡았다. 신 감독은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V리그 현대캐피탈과 원정 경기에 앞서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대표팀에서 (나)경복이 뛰는 것을 잘 지켜봤다"며 "무엇보다 서브 범실이 없더라. 경복이가 보통 3차례 성공하면 한 번은 범실이 나오는데 대표팀에서는 8차례 연속으로 실수가 없었다"고 웃었다.

그는 "경복이도 그렇고 이상욱도 컨디션은 괜찮다. 오늘 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전한다"고 말했다. 현대캐피탈에서 대표팀 차출 후 복귀 선수 모두 이날 우리카드전에 정상적으로 코트로 나선다.

현대캐피탈은 전광인과 함께 미들 블로커(센터) 최민호와 신영석이 태극마크를 달고 예선전을 뛰었다.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은 "신영석의 컨디션이 조금 좋지않은데 일단 세 선수 모두 선발 출전한다"며 "상황을 보며 교체 카드를 적절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 감독은 "일단은 욕심부리지 않겠다"면서 "남은 시즌 동안은 세 선수(전광인, 최민호, 신영석)에 대한 컨디션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사진=발리볼코리아닷컴]


/천안=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