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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예나·정지석 28점 합작, 대한항공 8연승 고공 비행
2020년 02월 19일 오후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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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연승을 8경기째 이어갔다.

대한항공은 19일 안방인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시즌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18 24-17)으로 이겼다.

대한항공은 이로써 8연승으로 신바람을 냈고 22승 8패 승점62로 우리카드(22승 7패 승점61)를 제치고 다시 1위로 올라섰다. 반면 한국전력은 8연패를 당하면서 6승 23패 승점22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대한항공은 좌우 쌍포가 제 몫을 했다. 정지석과 비예나(스페인)는 각각 14점씩을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곽승석과 미들 블로커(센터) 진성태도 15점을 합작했다.

대한항공 비예나(오른쪽)가 1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2019-20시즌 도드람 V리그 홈 경기에서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발리볼코리아닷컴]


한국전력은 가반이 12점, 이승준과 김인혁이 각각 6, 9점씩을 올렸으나 소속팀 연패를 막지 못했다.

대한항공은 한국전력을 상대로 낙승을 거뒀다. 1~3세트 모두 경기력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한국전력은 세트 중반까지는 잘 버텼으나 중반 이후 화력 대결에서 밀리며 고개를 숙였다. 한편 정지석은 후위 공격 2점이 모자라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실패했다. 정지석은 서브 에이스 5개. 블로킹 3개를 각각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또한 이날 한국전력 승리로 5라운드에서 전승도 달성했다.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원정팀 GS칼텍스가 홈팀 한국도로공사에 세트 스코어 3-0(25-21 25-19 25-17)으로 이겼다.

GS칼텍스는 2연승을 거두며 16승 8패 승점49로 2위를 지켰다. 도로공사는 6연패에 빠지면서 7승 17패 승점22로 5위 제자리에 머물렀다.

GS칼텍스는 러츠(미국)가 두 팀 최다인 20점을, 이소영과 강소휘가 각각 10점씩으로 뒤를 잘 받쳤다. 도로공사는 하혜진과 유서연이 각각 10점씩을 올렸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인천=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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