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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 박성현, 선행도 큰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기부
2019년 03월 14일 오후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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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26, KEB하나은행)이 선행을 했다.

박성현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 사랑의 열매'에 1억원을 기부한다. 박성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이 세계렝킹 1위 복귀를 기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과 사랑의 열매와 함께 추후 상의한 뒤 기부처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성현은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신인 최초로 세계 1위에 올랐을 때도 1억원을 기부했다.

[사진=세마스포츠마케팅]


또한 지난 8일 필리핀에서 끝난 더 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 우승 상금 전액도 아동 지원 단체에 전달했다.

박성현은 "올 시즌을 멋있게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팬 여러분이 응원해주시고 끊임 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신 덕분"이라며 "많은 분께 넘치도록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보답하는 길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후원 활동은 또 있다. 세마스포츠마케팅 측은 "박성현은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와 함께 오는 6월 초 미국에서 대회 개최 및 후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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