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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헌터' 켑카, PGA챔피언십 2연패…강성훈 7위
2019년 05월 20일 오전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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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 2연패에 성공했다.

켑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 베스페이지 스테이트 파크 블랙코스(파70, 745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6개를 묶어 4오버파 74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그는 더스틴 존슨(미국)을 2타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개인 통산 메이저 4번째 우승. 상금 198만달러도 챙겼다.

[뉴시스]


마지막 날 다소 부진했지만 3라운드까지 2위에 7타나 앞선 덕에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켑카는 11∼14번홀 연속 보기를 범하면서 존슨에 1타차로 추격당했지만 이후 침착한 경기운영으로 리드를 잃지 않은채 경기를 끝냈다.

이로써 켑카는 2017∼2018년 US오픈에 이어 지난해와 올해 PGA챔피언십 2연패를 이루어냈다. 그는 2017년 US오픈부터 치른 9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 4회, 준우승 1회로 큰 성과를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켑카는 1라운드부터 한 번도 1위를 내주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기록했다. 1983년 할 서튼 이후 36년만의 대회 진기록이다.

한편 강성훈은 이날 2오버파 72타에 그쳤지만 합계 이븐파 280타로 단독 7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AT&T 바이런넬슨 챔피언십에서 PGA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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