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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아칸소챔피언십서 시즌 2승…세계랭킹 1위 복귀
2019년 07월 01일 오전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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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박성현(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2승째를 올리며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박성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195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박인비와 김효주, 대니얼 강(미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상금 20만 달러를 거머쥐었다.

[세마스포츠마케팅]


지난 3월 HSBC월드챔피언십에 이어 4개월만에 시즌 2승, LPGA투어 통산 7승을 거둔 박성현은 3개월 만에 세계랭킹 1위에도 복귀했다.

박성현은 고진영, 브룩 헨더슨(이상 2승, 캐나다)에 이어 올 시즌 3번째로 다승 대열에 합류했다.

박성현은 데뷔시즌인 2017년 2승, 지난해 3승에 이어 3년 연속 복수의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타차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박성현은 2번홀(파5)과 7번홀(파5)에서 버디를 낚은 뒤 9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선두를 빼앗겼다.

하지만 10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공동 선두로 올라선 뒤 14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공동 선두 박인비, 김효주, 대니얼 강이 17언더파로 라운드를 마친 가운데 박성현은 마지막 18번홀에서 버디에 성공하며 짜릿한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날 박성현의 우승으로 한국 선수들은 올해 17개 대회에서 모두 8승을 합작했다. 박성현과 고진영이 나란히 2승을 거뒀고, 이정은 지은희 양희영 김세영이 1승씩 기록했다.

한편 전날까지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한 고진영은 이날 1타를 줄이는데 그치면서 공동 18위(12언더파 201타)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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