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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오픈 우승' 허미정, 세계 43위 급상승…고진영 3주 연속 1위
2019년 08월 13일 오후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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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허미정(30)의 세계랭킹이 크게 올랐다.

허미정은 1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36계단 오른 43위에 이름을 올렸다.

허미정은 전날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2009년 세이프웨이 클래식,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에 이어 개인 통산 3승째를 기록했다.

[뉴시스]


이번 순위에서 고진영(24)은 3주 연속 1위를 지켰고, 박성현(26)은 2위를 유지했다. 박인비(31)와 이정은(23)은 각각 6·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홋카이도 메이지컵에서 우승한 배선우(25)는 34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른 유해란(18)은 1313위에서 199위로 크게 도약했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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