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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재팬 준우승' 김효주, 세계 13위…도쿄 올림픽 보인다
2019년 11월 12일 오전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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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지난 10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준우승한 김효주(24)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3위로 뛰어올랐다.

김효주는 12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6위보다 3계단 상승했다.

이번 상승으로 김효주는 내년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출전을 노릴 수 있게 됐다. 2020년 도쿄 올림픽에는 2020년 6월 세계 랭킹 기준으로 15위 이내 선수 가운데 같은 국적의 선수가 최대 4명까지 나갈 수 있다.



15위 이내에 한국 선수들은 모두 6명이 포진해 있다. 1위 고진영(24)을 비롯해 박성현(26) 2위, 이정은(23) 6위, 박인비(31) 11위, 김세영(26)이 12위에 자리했다.

현재 순위를 기준으로 하면 고진영, 박성현, 이정은, 박인비까지 올림픽 출전이 가능하다. 이번에 김효주가 일본에서 열린 토토재팬 클래식 준우승으로 15위 내에 진입하면서 박인비·김세영과의 차이를 줄이게 됐다.

김효주는 올해 우승은 없지만 준우승을 3차례 달성하며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다. 앞서 6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과 7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 직전까지 다가갔다.

한편 같은날 끝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ADT 캡스 챔피언십에서 입회 이후 237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을 따낸 안송이(28)는 148위에서 103위로 상승했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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