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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49초…최홍만, 1년7개월만의 국내 복귀전서 KO패
2019년 06월 11일 오후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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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최홍만(40)이 국내 복귀전에서 1분도 버티지 못하고 쓰러졌다.

최홍만은 10일 서울 화곡동 KBS 아레나홀에서 열린 '엔젤스 파이팅 챔피언십(AFC) 12' 무제한급 입식 스페셜매치에서 다비드 미하일로프(헝가리)와 맞섰으나 1라운드 49초만에 KO로 패했다.

1년 7개월만의 복귀전은 허망했다.

[뉴시스]


최홍만은 초반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자신보다 훨씬 작은 체격의 미하일로프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연속 펀치를 허용하며 수세에 몰린 그는 결국 더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다운됐다.

최홍만은 충격이 큰 듯 다시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KO패로 복귀전을 마감했다.

최홍만은 지난 2017년 11월 AFC 05에서 일본의 우치다 노보루에 판정승으로 이긴 게 마지막 승리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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