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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세계랭킹 81위 상승…개인 최고 경신
2019년 09월 09일 오후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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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권순우(22)가 세계랭킹 81위에 오르며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권순우는 9일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랭킹에서 지난달 90위보다 9계단 오른 81위에 자리했다.

권순우는 지난 8일 막을 내린 중국 지난 챌진저에서 4강에 진출하면서 랭킹을 끌어올렸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본선 1회전에서 탈락한 아쉬움을 어느 정도 씻었다.

[뉴시스]


이번 발표에서 정현(23)은 170위에서 27계단 오른 14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US오픈 3회전까지 진출하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세계랭킹 1~3위는 변함이 없었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라파엘 나달(스페인),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톱3'를 유지했고, US오픈 준우승자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는 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한편 여자프로테니스(WTA)에선 애슐리 바티(호주)가 1위로 올라선 가운데 1위였던 오사카 나오미(일본)는 4위로 하락했다. US오픈 여자단식 챔피언 비앙카 안드레스쿠(캐나다)는 5위에 자리했다. 한국 선수 가운데에는 한나래(인천시청)가 159위로 가장 높았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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