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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막판 대역전…매스스타트 金
[ISU 스피드스케이팅]…내년 평창 대회 전망 '쾌청'
2017년 02월 12일 오후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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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장거리의 간판스타 김보름(강원도청)이 막판 뒤집기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보름은 12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60포인트를 획득, 다카기 나나(일본, 40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김보름은 이번 대회 한국의 마지막 보루였다. 여자 단거리의 간판 이상화(스포츠토토)가 주종목인 500m에서 2위에 그친데다 남자 장거리의 이승훈(대한항공)은 뜻밖의 부상으로 대회를 일찌감치 마감했다.

한국 선수단의 큰 기대를 받고 경기에 나선 김보름은 6바퀴 정도를 남긴 뒤 5위로 올라서며 역전을 노렸다. 서서히 속도를 높여 2위로 올라간 그는 마지막 반 바퀴를 남기고 총알같은 막판 스퍼트를 펼치며 1위로 추월했고, 가장 먼저 결승라인을 들어왔다.

이로써 김보름은 올 시즌 4차례 열린 ISU 월드컵시리즈 매스스타트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아울러 월드컵 랭킹 1위로 올라서는 기쁨도 누렸다.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김보름은 내년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전망을 크게 밝혔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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