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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체험 모하메드 왕세제, 이재용 부회장과 "미래산업 협력" 논의
모하메드 왕세제, 5G·반도체 생산라인 방문 뒤 5G 통신장비 직접시연
2019년 02월 26일 오후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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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양창균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주 만에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Mohammed bin Zayed bin Sultan Al Nahyan) 아부다비 왕세제와 다시 회동했다. 앞서 이 부회장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아부다비 현지에서 모하메드 왕세제와 회동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이번 회동에서도 5G(세대) 이동통신과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을 방문한 모하메드 왕세제를 만나 사업협력 방안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26일 오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 왼쪽)이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을 방문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제와 악수를 하고 있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이날 오후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을 찾아 삼성전자의 5G 및 반도체 전시관과 반도체 생산 라인을 둘러봤다. 이어 삼성전자 경영진으로부터 5G, 반도체 산업현황과 삼성의 미래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이날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G 통신장비를 통해 빠른 속도와 안정성 등의 특장점을 모하메드 왕세제에게 직접 시연해 보이기도 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드론을 띄워 모하메드 왕세제가 착용한 VR 기기에 화성사업장의 360도 전경을 5G 통신장비를 통해 초고화질로 스트리밍하는 첨단 기술을 선보였으며, 초고화질 영상 여러 개를 8K QLED TV에 끊김 없이 동시 스트리밍하는 통신 기술을 시연했다.

26일 오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 왼쪽)이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을 방문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제와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어 이 부회장과 모하메드 왕세제는 5세대 이동통신과 반도체, 인공지능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의 삼성전자와 UAE 기업들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칼리드 빈 모하메드 알 나흐얀 UAE 국가안보 부보좌관, 후세인 이브라힘 알 함마디 UAE 교육부 장관,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UAE 행정청장, 모하메드 무바라크 알 마즈루이 아부다비 왕세제실 차관,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 진교영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강인엽 시스템LSI 사업부장 사장, 노희찬 경영지원실장 사장 등이 배석했다.



/양창균 기자 yangc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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