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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TV, 가입형 모델로 성공 '눈앞'
가입자 100만명…서비스 지역 확대로 영향력 강화
2019년 03월 06일 오전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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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프리미엄 TV 서비스 시장을 겨냥해 구글이 야심차게 선보인 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TV가 마침내 가입자 100만명을 넘어섰다.

훌루의 라이브TV가 가입자 200만명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이 추세라면 유튜브TV도 올해안에 선두에 진입할 전망이다.

유튜브는 그동안 광고기반 비디오 플랫폼에서 벗어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시험했으나 이렇다할 성과를 얻지 못했다.

유튜브는 4년전에 유튜브 뮤직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유튜브 프리미엄까지 광고를 배제한 가입형 서비스를 내놨다. 하지만 이 서비스들은 경쟁사에 밀려 자리를 잡지 못했다.

유튜브TV 가입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출처=유튜브]


유튜브TV는 이전 서비스 상품과 달리 서비스 지역이 미국 일부지역에 국한됐어도 가입자를 100만명 이상 유치했다. 가입형 서비스 모델이 안착할 경우 유튜브는 광고 외에 유료회원 수입을 추가로 올릴 수 있어 수입원을 다각화할 수 있다.

100만명 가입자가 월 40 달러 요금을 낼 경우 매년 4억8천만달러 매출을 올릴 수 있으며 회사의 성장에도 크게 일조할 수 있다.

유튜브TV는 올해 서비스 지역을 미국에서 벗어나 전세계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유튜브TV 가입자가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유튜브는 프리미엄 서비스중 일부 기능을 TV 서비스에 접목하고 있어 가입자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희권 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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