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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기업은행, 새 사령탑에 김우재 강릉여고 감독 선임
2019년 04월 12일 오후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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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IBK기업은행 알토스배구단은 신임 감독으로 김우재 현 강릉여자고등학교 감독을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신임 감독은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했다. 이후 중앙여고와 강릉여고 배구팀을 맡아 김희진, 이나연 등을 지도한 바 있다.

김 신임 감독은 선수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잠재력을 끌어내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CBS대회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에서 8명의 선수로 강한 정신력을 이끌어내 여고부 우승을 차지했고, 김철용, 홍성진, 김형실, 김경수, 차해원 등 베테랑 감독들을 코치로 보좌하며 경력을 쌓았다.

[사진=IBK기업은행 배구단]


김 신임 감독은 "30여 년간 지도자 생활을 하며 여러 번 감독 후보에 올랐지만 기회가 오지 않았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며 "인생에서 가장 큰 도전이기 때문에 부담감이 큰 것도 사실이지만 선수 개개인 장점을 잘 살려 최고의 팀을 만들겠다"고 취임 일성을 전했다.
김 신임 감독은 신인 선수 영입과 백업 선수 육성을 통해 선수층을 두텁게 하는 동시에 선수단 팀워크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기업은행 배구단 관계자는 "김 신임 감독은 팬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고, 선수들이 신바람 나게 플레이하는 배구팀을 만들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IBK기업은행 배구단은 2019 태백산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에 출전 중인 강릉여고 일정이 끝나는 대로 김 신임 감독과의 계약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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